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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미술관 : 정하윤 "여자의 미술관" 책을 처음 만나고! 빨간 색감의 쨍한 표지에 그냥 미술관도 아니고 '여자의 미술관'이라니! 책의 겉표지와 제목부터 나의 마음을 끄는 책이었다. 그리고 겉표지에 수록된 그림에도 왠지 모르게 끌리는 느낌. 이런저런 이유로 기대와 설렘 가득 안고 책을 읽게 되었다. 결혼 생활, 직장 생활도 어느 정도 안정기에 들어가고, 평범함이 가끔은 무료함으로 느껴지는 일상이 반복되어서 일까? 삶을 조금 더 생기있게, 혹은 풍요롭게 해줄 수 있는 '예술'에 관심을 갖게 된다. 미술관에 가고 싶은 욕구, 미술 작품을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욕구, 클래식을 듣고 배우고자 하는 마음, 피아노나 기타와 같은 악기 하나를 제대로 배우고 싶은 마음 등으로 표출되곤 했다. 미술의 경우는 매일.. 2024. 1. 20.
제주 동문재래시장 나의 pick 먹거리 1월 9일 제주로 출발~ 1월 9일 14:50 김포에서 제주로 출발하는 비행기였지만 눈이 오는 바람에 출발 시간이 더 늦어지고 말았다 ㅠㅠ 결국 네시가 넘어서 출발한 비행기... 기다리느라고 애기들도 고생, 엄마아빠도 고생이었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출발하고 도착했다. 제주에 도착해서 짐 찾고, 렌트카 찾고 하다보니 그냥 저녁시간..ㅋㅋㅋ 괜찮아 여유있게 즐기기로 했으니깐 😆 숙소 체크인 하기 전에 동문재래시장에 들려 저녁거리를 사기로 했다. 내가 pick한 음식들은 바로바로💛💛💛 1.딱새우 정신이 없었던 관계로 어디서 샀는지 기억이 안난다. 마음 같아선 고등어 회를 꼭 먹고 싶었지만 회를 안 먹는 신랑과 못먹는 아이들.. 혼자 먹기 미안해서 쿨하게 패스! 작년에 먹어봤기 때문에 아쉬움은 없기로 함. 2. .. 2024. 1. 14.
아이와 함께하는 제주여행 : 헬로키티 아일랜드 1.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 헬로키티 아일랜드 2023년 2월 초에 제주도로 가족 여행을 갔었죠. 처음으로 아기들이 비행기를 타는 여행이었기에 큰 기대를 안고 떠났던 여행이지만, 기대와는 무색하게 도착하자마자 열이 펄펄 끓기 시작한 첫째 딸 ㅠㅠ 떠나기 전부터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갑자기 변한 환경 (제주의 칼바람)과 이동으로 인한 고단함 때문인지 갑자기 상태가 급격히 안 좋아지더라고요. 결국 제주에서 병원 투어만 하다가 마지막 날 컨디션을 조금 회복하고 간 곳이 바로 헬로키티 랜드였어요. 그래서 그나마 가장 좋은 기억으로 남았었는지 일 년 내내 잊을만하면 '헬로키티아일랜드'를 말하더라고요 ㅎㅎㅎ 결국! 2024년 1월 10일 헬로키티아일랜드에 재방문하게 됩니다 :) 제주 아쿠아 플라넷 보러가기 제주.. 2024.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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